Gallery · 작품
작은 손이 만든 큰 작품
가상 학원의 예시 작품입니다 · Example work from a fictional studio
J.K. · 6세 · 크레용
“고양이 배 속을 노랗게 칠하고 싶었대요.”
예시 작품 · Example work
S.L. · 8세 · 지점토, 아크릴
“지느러미를 세 번 다시 붙였어요.”
D.P. · 11세 · 잡지, 색종이
“6th Street 버스 정류장을 넣었어요.”
H.C. · 5세 · 물감, 손도장
“엄마 손과 아이 손으로 잎을 찍었어요.”
M.Y. · 7세 · 수채 물감
“무섭지 않게 이빨을 둥글게 그렸어요.”
E.K. · 9세 · 지점토
“떡볶이 떡을 하나씩 굴려 만들었어요.”
A.J. · 12세 · 목탄, 색연필
“웃는 얼굴로 그리고 싶었대요.”
R.H. · 8세 · 한지, 셀로판
“셀로판을 겹쳐 물빛을 만들었어요.”
Y.S. · 10세 · 점토, 나무 막대
“서울 할머니 집 대문을 기억해서 만들었어요.”
C.B. · 4세 · 물감, 큰 종이
“아빠와 한 색씩 번갈아 칠했어요.”
L.W. · 5세 · 색종이
“세모에게 모자를 씌워 줬어요.”
N.O. · 6세 · 골판지, 물감
“버스 창문마다 가족 얼굴이 있어요.”